[부산일보] [정가&] '부산구치소 이전' 어떻게? 정치력 시험대 오른 김도읍(2018.10.18.) > 언론보도

본문 바로가기
자유한국당 부산북구강서구을 국회의원 김도읍
로그인 회원가입
홈으로 사이트맵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유튜브

활동소식
보도자료
언론보도
포토갤러리
동영상
입법활동
상임위원회/국정감사
지역사업현황
정책제안ㆍ민원접수
국회의원 김도읍 활동소식_서브비주얼_02
 
Home > 활동소식 > 언론보도
 
언론보도
 
[부산일보] [정가&] '부산구치소 이전' 어떻게? 정치력 시험대 오른 김도읍(2018.10.18.)
글쓴이 : 김도읍 작성일 : 2018.10.24 10:12:41 조회 : 45

[정가&] '부산구치소 이전' 어떻게? 정치력 시험대 오른 김도읍

 

자유한국당 김도읍(사진·부산 북강서을) 의원의 정치력이 시험대에 올랐다. 김 의원은 재선급 국회의원이 맡는 웬만한 당직은 다 거친 베테랑 정치인이다. 차분하고 논리적이어서 여야 대결구도에선 '전사'로 변해 정부 장·차관들을 옴짝달싹 못하게 만들기고 한다. 그런 김 의원에 최근 자신을 둘러싼 크고 작은 현안이 발생, 그의 대처 방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.

 
현재 김 의원에게 가장 민감한 현안은 부산구치소 이전이다. 부산구치소가 있는 부산 사상구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장제원(한국당) 의원이 연일 국정감사장에서 이전 문제를 거론하고 있다. 심지어 장 의원은 "그린벨트를 풀지 않아도 된다. 그린벨트를 사용허가만 받으면 된다고 그러더라"며 노골적으로 강서구로의 이전을 요구한다
 
그런데 장 의원의 이런 집요한 선제공격에도 김 의원은 '의외로' 느긋하다.그는 12년 전 부산구치소 강서 이전을 막아낸 경험이 있다. 문재인 대통령이 사상구 국회의원이던 시절 자신의 공약인 '부산구치소 이전'을 성사시키려했으나 김 의원은 서부지원과 지청, 부산구치소를 묶어 법조타운을 건설하려던 계획을 뒤집고 강서구민들이 원하던 부산지원과 서부지청을 옮겨오면서 부산구치소 이전은 막아 냈다

박상기 법무장관도 17일 기자들과 만나 "지역주민들과 지방자치단체의 의견 무시하고는 (이전)할수 없다"고 김 의원에게 힘을 실어줬다. 김 의원은 현재 국회 법제사법위 간사이다

더불어민주당 최인호 의원과는 낙동강 하굿둑 개방 문제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. 최 의원은 지난달 환경부, 국토교통부, 해양수산부 관계자들을 불러 '낙동강 하구관리를 위한 전문가 간담회'를 개최하는 등 적극적인 공세를 펼치고 있다. 그러나 김 의원은 "상수원 보호와 농업용수 확보, 어업인 생존권 보장 등 복잡한 문제를 해결한 뒤 개방문제를 논의해야 한다"는 입장이다.

한때 한솥밥을 먹었던 노기태 강서구청장과의 갈등도 그가 해결해야할 사안이다. 권기택 기자

  • SNS공유하기
  • 공유하기 - 페이스북
  • 공유하기- 트위터
  • 공유하기 - 구글플러스
이전글 [중앙일보] 윤석열 “법원 공보 운영비 수사 확대”…김명수 대법원장도? (2018.10.19.)
다음글 [파이낸셜뉴스]김도읍 "제주 강정마을 소송 철회‥판사와 정부 거래 확신"(2018.10.18.)
목록
맨위로 이동하기

사이트맵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무단수집거부
대한민국국회 자유한국당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 북구 부산광역시 강서구
부산 북구강서구을 김도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