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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라 이대로 둘건가?
글쓴이 : 강삼수 작성일 : 2019.02.10 10:33:17 조회 : 96

나라가 북한식 사회주의로 가는건 삼척동자도  다 알고 있는데 김도읍의원 ...
내가 투표해서 뽑았는데 지금심정은 내 손가락을 자르고 싶을 만큼 원망스럽구나.
멍청하니 강건너 불구경만 하고 있어서 되는건가?
나라 망해 가는 걸 못보나? 

지역구 챙기는건 당연하고 바쁘겠지만.

우선순위가 어딘가 질문하고 싶구나.

한심 하구나 왜 싸움꾼이 되지 못하나.
길거리로 나서 목소리 내라.  나두 태극기집회 나가서 목소릴 내는데.

누군 시간 남아서 할일 없어서 아까운 시간 내서 추운데 나가나.

한심하구나...

내가 태극기집회 나간지 좀 됐는데 제일 어린사람이다.내 나이가 60이다.

한참 일하고 있고 바쁘다 ...

팔순이 훌쩍 넘은 어르신들도 많으시다. 그 어르신들이 무슨 부귀 영화를 누리고 ,

몇 년을 사시겠다고, 거기 할 일 없어서 추운데 벌벌 떨고 나가서 고생 하시나.

후손들 생각하면 밤잠이 안온데 본인은 정작 오늘 죽을지 내일 죽을지 모르는데,

 이분들이 공부는 못하고 아는건 적어도 진정한 애국자 아닌가?

김도읍의원 답 좀 해주세요?

 

댓글목록

김도읍님의 댓글

김도읍 작성일

강삼수님, 안녕하십니까.
문재인 정권의 급진적인 정책으로 인해 얼마나 우려가 깊으시겠습니까.

저 또한 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소득주도 정책 등 검증되지 않은 정책들과
권력 장악을 위해 행하는 청와대의 불법적인 행태들에 대해 강한 경각심을 가지고 있습니다.

이에 저는 지난 연말부터 ‘자유한국당 청와대 특별감찰반 정권 실세 사찰 보고 묵살 및 불법사찰 의혹 진상조사단’ 단장을 맡아 청와대의 실상을 국민들에게 알리고,
이를 바로 잡기 위한 활동에 주력하고 있습니다.
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들께서 보시기에 다소 부족해 보이는 것에 대해 아쉽게 생각하고,
체감하실 수 있도록 더욱 분발하도록 하겠습니다.

앞으로도 무너져가는 나라와 법치 그리고 자유경제주의를 바로 세우는데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.

추운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,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.

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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